메시의 고별전, 호날두의 댓글과 베냉 감독의 사인 유니폼을 남기다HOT
리오넬 메시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베냉을 3-0으로 꺾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커리어를 마감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공개 댓글로 그 순간을 기렸다.
리오넬 메시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베냉을 3-0으로 꺾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커리어를 마감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공개 댓글로 그 순간을 기렸다.
전 브라질 미드필더 프레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극단적인 자기 규율이 주변 모든 이의 기준을 높인다고 말했으며, 리오넬 메시는 자신을 한 발 뒤처진 기분이 들게 한 상대라고 밝혔다.
리오넬 메시가 스페인 2부 리그 클럽 엘덴세를 인수하며 어려움을 겪는 구단의 지분 100%를 사들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미 같은 리그 라이벌 알메리아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두 레전드가 구단주로서 맞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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