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구리 대기업 코델코, 또 다른 광산 사고 발생HOT
코델코의 엘 테니엔테 광산에서 산사태로 작업자 2명이 갇혔다. 칠레 구리 대기업의 다른 사업장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한 지 2주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코델코의 엘 테니엔테 광산에서 산사태로 작업자 2명이 갇혔다. 칠레 구리 대기업의 다른 사업장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한 지 2주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수단과 이집트 국경 근처의 금광에 대한 대규모 공격으로 노동자 72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시민단체가 밝혔다. 이 사건은 수단의 3년 전쟁이 자원 경제에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8월 칠레 에스콘디다와 코야우아시 광산 생산이 급감하며 글로벌 구리 공급이 타이트해졌다. LME 구리 가격은 톤당 14,540달러로 급등했으며, 이는 구리 가격의 향방이 이제 산티아고와 상하이에서 결정된다는 신호다.
마지막 기사입니다